SNS 마약 유통조직, ‘범죄집단’ 첫 적용

텔레그램에서 단체채팅방을 운영하며 1천 명 넘는 회원들을 상대로 마약류를 판매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앞서 마약 관련 혐의로 붙잡힌 사람들이 같은 조직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검찰은 범죄집단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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