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찔러봐 찔러봐” 폭행 남편 조롱에, 아내는 그만…

시댁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폭력을 쓴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4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3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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