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인터폴이 찾던 ‘그놈’…16세 한국 소년이었다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로 인터폴의 수배자 명단에 오른 한국인 10대 소년이 베트남에서 체포됐습니다. 현지 시간 22일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은 2021년 7월 인터폴 사무국이 국제수배 영장을 발부한 한국 국적의 수배자 A 군을 검거해 한국 경찰에 인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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