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남편과 다툰 뒤 화난다고…16층에서 반려견 던진 30대

남편과 다툰 뒤 화가 난다는 이유로 반려견을 아파트 16층에서 던져 죽인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0단독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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