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나는 노비구나” “집도 차도 없는 내가 12%?”

“나는 노비였구나” “지원금 받기는 했는데 평민이라 좋아해야 하나” “집도 차도 없는 내가 성골?” “대출금 갚느라 허리 휘어지는데 무슨” “자부심은 됐고, 돈이나 줬으면 좋겠다” 지난 6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소득 하위 88% 국민에게 1인당 25만 원을 지급하는 ‘코로나 상생 국민 지원금’ 신청 결과를 두고 이의 신청이 폭주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를 풍자한 이른바 ‘재난지원금 계급표’가 등장해 씁쓸함을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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