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강아지 수술비 필요하다”며 1,000만 원 가로챈 20대 실형

강아지 수술비를 명목으로 약 1,0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오늘 법원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29살 A 씨에게 징역 5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