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여’ 비아이 1심 집행유예…”반성하며 살겠다”

마약 투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 김한빈 씨에게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3부는 오늘 김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 추징금 150만 원을 명령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마약 투여’ 비아이 1심 집행유예…”반성하며 살겠다”

마약 투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 김한빈 씨에게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3부는 오늘 김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 추징금 150만 원을 명령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인천 노래주점 살인’ 허민우 징역 30년…전자발찌 10년 부착

술값 시비 끝에 손님을 살해한 뒤 잔인하게 훼손한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노래주점 업주 허민우 씨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3부 열린 선고 공판에서 살인 및 사체손괴·유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허 씨에게 징역 30년과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인천 노래주점 살인’ 허민우 징역 30년…전자발찌 10년 부착

술값 시비 끝에 손님을 살해한 뒤 잔인하게 훼손한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노래주점 업주 허민우 씨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3부 열린 선고 공판에서 살인 및 사체손괴·유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허 씨에게 징역 30년과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인천 노래주점 살인’ 허민우에 중형…징역 30년 · 전자발찌 10년

술값 시비 끝에 손님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래주점 업주 34살 허민우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3부는 살인 및 사체손괴·유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허 씨에게 징역 30년과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인천 노래주점 살인’ 허민우에 중형…징역 30년 · 전자발찌 10년

술값 시비 끝에 손님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래주점 업주 34살 허민우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3부는 살인 및 사체손괴·유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허 씨에게 징역 30년과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