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화천대유 김만배 구속영장…뇌물공여 등 혐의

검찰이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에 대해 오늘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김 씨에게 뇌물공여 등의 혐의를 적용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기사 더보기

천화동인 ‘그분’은 누구…오락가락 말 바꾼 김만배

어제 검찰에 나와 밤늦게까지 조사받은 김만배 씨는 천화동인 1호가 자기 거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녹취록에 있다고 하는, ‘천화동인은 그분 것’이라는 말 역시 자기가 했다고 인정을 했는데, 다만 그건 갈등이 번지는걸 막기 위해 일부러 거짓말을 한 거라고 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학위 프리랜서 저널리즘 교육

프리랜서 학위: Guardian, Big Issue, Q, The Sunday Times Culture.‘저널리즘에 빠진 것 같아요. 학위(드라마)는 있지만 정식 저널리즘 교육을 받은 적이 … Read more

여러 갈래로 유동규에 간 돈…성격 규명에 집중

김만배 씨는 정관계 로비나 불법 돈거래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검찰은 범죄 혐의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지금까지 흐름을 보면 구속된 유동규 전 본부장에게 돈이 집중되는 있는 모양새인데 과연 그게 어떤 명목이었는지가 검찰이 밝혀야 할 내용입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