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평택 냉동창고 신축 공사장 화재…소방관 3명 사망

경기 평택시 청북읍의 한 냉동창고 신축 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진화에 나섰다가 연락이 끊겼던 소방관 3명이 결국 숨졌습니다. 경기도 등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 22분쯤 7층짜리 냉동창고 건물 2층에서 쓰러져 있는 A 씨 등 소방관 2명을 대원수색팀이 찾은데 이어 20분쯤 뒤 남은 1명도 발견해 병원으로 급히 옮겼지만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사 더보기

‘데이트 폭행치사’ 30대 1심서 징역 7년…유족 “항소 요청”

말다툼 중 여자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30대 남성에게 1심에서 검찰 구형보다 낮은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지난해 7월 마포의 한 오피스텔에서 7개월째 교제 중이던 황예진 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2살 이 모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현장] 불난 평택 공사장, 실종 소방관 3명 숨진 채 발견

오늘 경기 평택시 청북읍의 한 냉동창고 신축 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진화에 나섰다가 연락이 끊겼던 소방관 3명이 모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해 6월 소방관 1명이 숨진 전자상거래 업체 쿠팡의 이천 덕평물류센터 화재의 비극이 반년 만에 재현됐습니다. 기사 더보기

‘경찰관 폭행’ 임지봉 교수 벌금 300만 원 확정

임지봉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경찰관의 뺨을 때리고 욕설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벌금형을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 3부는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기소된 임 교수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평택 공사장 화재 순직 소방관들 ‘경기도청장’ 거행 방침

경기도 평택의 한 냉동창고 신축 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진화에 나섰다가 숨진 소방관들의 장례가 경기도청장으로 거행될 예정입니다. 경기도 조례에 따르면 공무 도중 숨진 공무원의 장례는 도청장으로 예우하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