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만에 잡힌 오스템 횡령 직원, 미심쩍은 행적…경찰 집중 수사

경찰이 회삿돈 1천880억 원을 빼돌린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 모 씨를 고소 접수 5일 만에 전격 검거하고 자금 행방과 범행 경위를 밝히는 데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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