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만 등교” 지침에도…일부 지역 ‘전면 등교’ 고수

거리두기가 다시 시행되면서 학교에 가서 수업받을 수 있는 학생 숫자가 전보다 줄었습니다. 그런데, 일부 지역에서는 전면 등교방침을 유지했고, 서울에 있는 초등학교 절반은 학생들이 모두 학교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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