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며 메일로 상사 성희롱 폭로…”명예훼손 아냐”

퇴사하면서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성희롱 피해 사실을 알린 여성이 명예훼손죄로 1·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대법원에서 무죄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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