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 청와대 앞 단식…”사회적 합의 불이행 해결하라”

우체국 택배 노동자들이 오늘의 사회적 합의 이행을 촉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단식농성을 시작했습니다.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우체국본부 소속 택배노동자 70여 명은 오늘 오전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합의 불이행 해결에 청와대가 나서라”면서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무기한 노숙·단식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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