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에게 지속적 성폭행 당한 딸 극단 선택…친부 징역 7년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1심에서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동부지법 제11형사부는 친족관계에 의한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50살 김 모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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