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30대 모더나 접종 13일 뒤 숨져…유족 “기저질환 없다”

충북 충주에서 30대 남성이 모더나사의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 후 13일 만에 숨져 유족이 사인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유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8시 30분쯤 충주시 용산동 A 씨 집에서 A 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방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을 친정에 다녀온 부인이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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