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에코프로비엠 화재 합동 감식…유증기 폭발 가능성에 무게

4명의 사상자를 낸 충북 청주시 오창읍 에코프로비엠 공장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정부 합동 감식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합동 감식에는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금강유역환경청 등 정부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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