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서 낮잠 자던 운전자, ‘망치 피습’…훔쳐 달아난 것

승용차에서 낮잠을 자던 운전자를 망치로 내려친 5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제1형사부는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59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