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범 전 코치 2심서 징역 13년…”합의 주장은 2차 가해”

심석희 선수에게 지속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에게 2심 재판부가 1심보다 더 무거운 형을 선고했습니다. 수원고법 형사1부는 오늘 조 씨에게 징역 10년 6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3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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