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심야영업 유흥업소 적발…업주 · 손님 등 33명 입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첫날 제주에서 문을 잠그고 새벽까지 몰래 영업하던 유흥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그제 새벽 3시 30분쯤 출입문을 잠근 채 몰래 영업하던 제주시 연동의 모 유흥주점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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