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노래주점 살인’ 허민우에 중형…징역 30년 · 전자발찌 10년

술값 시비 끝에 손님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래주점 업주 34살 허민우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3부는 살인 및 사체손괴·유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허 씨에게 징역 30년과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