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물류창고 건설현장서 지붕 작업하던 20대 추락사

경기 이천시 한 물류창고 건설 현장에서 2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천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40분쯤 이천시 백사면에 있는 4층짜리 물류창고 건설현장에서 20m 높이의 지붕 위에 있던 20대 작업자가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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