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금강소나무 군락지, 저지선 만들고 밤새 지켜 사수

불이 난 경북 울진에는 수백 년 된 소나무가 많습니다. 그 가운데 특히 재질이 뛰어나서 최고로 꼽히는 금강소나무를 지키기 위해서 어젯밤에도, 또 오늘도 소방대원들이 방어선을 세우고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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