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도 못 챙겼어요” 몸만 빠져나온 이재민들…생계 막막

피해가 큰 경북 울진에서는 이재민들이 나흘째 체육관 같은 임시 거처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집이 그렇게 다 타버릴 줄 몰랐다며 당장 먹어야 할 약도 못 챙겼고, 앞으로의 생계도 막막하다고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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