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비켜줘” 욕설 담아 올린 사진…임산부석 앉곤 “뿌듯”

SNS를 통해 오늘 하루 관심사와 솔직한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은 채 자기 앞에 서 있는 임신부의 사진을 찍어 조롱한 한 남성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