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모르는 여성 원룸까지 쫓아가 욕설한 경찰 간부

술에 취해 일면식 없는 젊은 여성을 쫓아가 욕설한 현직 경찰관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2부는 건조물 침입과 협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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