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조재범 2심서 징역 13년…”합의 주장은 ‘2차 가해'”

한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에게 3년 넘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가 2심에서 형량이 가중돼 징역 1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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