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영상 불법 촬영 뒤 협박 20대, 항소심서도 징역 3년

성관계 영상을 불법 촬영한 뒤 거액의 돈을 요구한 20대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제1형사부는 공갈미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26살 A씨 등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들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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