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몰래 영업…제주 유흥업소 적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첫날 제주에서 문을 잠그고 새벽까지 몰래 영업하던 유흥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새벽 3시 30분쯤 제주시 연동의 모 유흥주점이 출입문을 잠근 채 영업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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