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병대사령관 “한미, 대규모 실기동훈련 재개해야”

미국 해병대 사령관이 한미 대규모 실기동 연합훈련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데이비드 버거 미 해병대 사령관은 지난 8일 미국의 한 민간국방협회가 주최한 온라인 간담회에서 대규모 실기동 한미 연합군사훈련 재개가 필요하냐는 물음에 “대규모 실기동 훈련을 자주 해서 적들에 한미 연합군이 실전 역량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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