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여’ 비아이 1심 집행유예…”반성하며 살겠다”

마약 투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 김한빈 씨에게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3부는 오늘 김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 추징금 150만 원을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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