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부작침] 자연재해는 사회적 약자를 먼저 삼킨다

“아 오늘 하늘 완전 파랗고 미세 먼지 제로잖아~ 어제 비 왕창 온 덕분에~” 뒷 좌석에서 친구와 통화 중인 연교의 말을 듣자, 기택은 운전대를 꽉 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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