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없이 시술…진료기록까지 위조” 내부 고발

허벅지에 작은 구멍을 낸 뒤 혈관을 통해 인공 판막을 심장까지 밀어 올리는 'TAVI' 시술이라는 게 있습니다. 아직 장기적인 안전성이 검증되는 과정이어서 여러 전문의가 논의해 시술을 결정하도록 했는데,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이런 절차를 무시하는 건 물론, 진료기록까지 위조했다는 내부 주장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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