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등 유세 때 경찰서장이 ‘경호’ 수준으로 신변보호

경찰은 오늘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선거유세 중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하자 주요 인사 경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오늘 낸 입장문에서 “대통령 후보를 포함한 주요 인사가 거리유세를 할 경우 반드시 관할 경찰서장이 직접 현장 지휘해 철저히 안전관리를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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