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폭발 전에도 위험 작업 “운 좋아 살아있다”

지난주 세 명이 숨진 여수 산업 단지 폭발 사고는 안전 조치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서 일어난 거란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저장 탱크에서도 이번 사고가 났을 때와 똑같은 작업을 올 초부터 계속해 왔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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