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안 염전 노동자 추가 탈출…진술 바꿔 피해 호소

지난해 10월 전남 신안의 한 염전에서 7년 넘게 일했던 박영근 씨가 임금 체불과 노동 착취를 폭로했습니다. 한 달 뒤 해당 염전 주인이 구속되면서 사건은 일단락되는 듯 보였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