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찬 어머니 피부에 상처…2cm 녹슨 철사 있었다”

친환경 인증까지 받은 성인용 기저귀에서 길이 2㎝ 넘는 철사가 나와 착용자가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경남 창원시에 사는 A씨는 지난달 초 인터넷에서 70대 모친이 쓸 성인용 기저귀를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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