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오미크론 치명률 0.16%…델타 변이 ‘5분의 1 수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의 치명률은 0.16%로, 델타 변이 감염자 치명률의 5분의 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국내 오미크론 감염자 9천86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렇게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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