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주차장 점령…알박기 주차에 쓰레기 투기

날이 추워져도 캠핑은 여전히 인기인데요, 동해안 캠핑 명소마다 눈살 찌푸려지는 모습도 그대로입니다. 바닷가 무료 공영주차장을 캠핑카들이 차지해버리고 쓰레기도 넘쳐난다는데, UBC 신혜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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