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막 달리면 시속 190km로 끝까지 쫓아갑니다

경찰이 고속도로 과속 단속을 위한 새로운 대안을 마련해 계도기간에 들어갔습니다. 일명 ‘암행 감찰 차량’. 차량 내에 속도가 감지되는 카메라를 탑재해 과속 차량을 찾아내고, 끝까지 쫓아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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