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소방관 3명 순직’ 평택 공사장 화재 수사본부 편성

경기남부경찰청은 소방관 3명이 순직한 평택 냉동창고 신축 공사장 화재 원인 등을 수사하기 위해 70여 명 규모의 수사본부를 편성했습니다. 앞서 이날 오후 양수진 강력범죄수사대장을 중심으로 강력범죄수사대, 과학수사대, 강력계와 평택경찰서 형사팀 소속 40명으로 수사전담팀을 꾸린 경기남부청은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수사체제를 전담팀에서 수사본부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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