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전자제품 공장서 불…인근 야산까지 번져 진화 중

오늘 오후 1시 50분쯤 경기 광주시 목동의 한 전자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낮 2시 13분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8대, 인원 65명을 투입, 공장 불 진화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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