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선고받은 김선교…’의원직 상실 위기’에 처한 이유

수원지법 여주지원 형사부 정치자금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에 대한 1심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그러나 함께 기소된 회계책임자인 A 씨에게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벌금 8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단독] 호텔에서 같이, 집에서 혼자…20대 마약 어쩌나

서울 관악구에서 같은 날 마약을 투약한 20대 초반의 남녀 3명이 각각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혐의로 21살 남성 김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법원, 유동규 ‘대장동 뇌물’ 3억 5,200만 원 추징보전 청구 인용

대장동 개발 의혹 핵심 인물로 구속 기소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재산을 동결해달라는 검찰의 요청을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최근 유 전 본부장의 재산 가운데 임대보증금반환채권과 예금채권 등 3억 5,200만 원에 대한 검찰의 추징보전 청구를 받아들였습니다. 기사 더보기

[Pick] 맘카페 회원들에 “고수익 내주겠다”…25억 챙긴 일당 검거

맘카페 회원 등을 대상으로 메신저 피싱 등 각종 수법을 동원해 25억 원을 빼돌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 맘카페 등에서 불법 수집한 연락처로 20·30대 여성 589명과 남성 89명에게 가상자산 투자를 유인해 25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일당 7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